사람을 줄이자는 말이 아니다. 시스템을 먼저 만들 수 있는 가장 빠른 단위가 1인이라는 말이다.
코딩이 쉬워진 뒤 남는 질문은 누가 고객 문제를 더 정확하게 정의하느냐다.
1인은 회의 없이 결정하고, 바로 실행하고, 실패 로그를 시스템에 남긴다.
복리는 문서, 데이터, 의사결정, 실패 로그가 시스템에 쌓일 때 시작된다.
먼저 혼자 작동 원리를 발견하고, 그 다음에 사람을 뽑아 확장한다.
개발자를 채용하기 위한 돈보다, 실제 고객과 레거시 산업의 문제를 만나는 기회가 먼저다.
마지막 10점은 도메인 지식, 고객 이해, 좋은 문제 정의에서 나온다.
레거시 산업의 문제는 거칠고 복잡하다. 그래서 더 가치가 있다.
열 번 잘해도 한 번의 큰 실패가 모멘텀을 멈춘다. 작은 회사는 계속 실패하다 한 번 성공하면 된다.
여러 모델을 갈아 끼울 수 있는 조직만 가격 협상력을 가진다.
회사마다 자기 조직의 Claude Code, Open Claude, Hermes가 필요해진다.
먼저 1인이 시스템을 만들고, 고객 문제를 만나고, 그 위에 팀과 자본을 붙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