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코스트 0인 사람이 먼저 시스템을 만들고 검증한다.
코딩이 쉬워진 뒤에는 비즈니스 운영도 AI 네이티브한 개인이 더 잘하게 된다.
사람을 한 명 더한다고 생산성이 두 배가 되지는 않는다. 협업은 언제나 조율 비용을 만든다.
복리는 시스템으로만 쌓인다. 그 시스템을 가장 빠르게 만드는 단계가 1인 빌더다.
개발자를 채용하기 위한 자본보다, 고객 문제와 산업 문제를 만나는 장면이 먼저 필요하다.
시장과 문제가 충분히 크면 토큰 비용 하락이 시간을 벌어준다. 시장이 작으면 한계가 온다.
요약기와 일기장이 반복되는 이유는 더 어려운 문제 앞까지 가지 않기 때문이다.
반도체, 메모리, 조선, 선박, 뷰티, 엔터테인먼트. 이미 강한 산업이 있다.
코딩 에이전트는 여러 번 실패하다 한 번 성공해도 좋다. 상담 챗봇은 한 번 크게 실패하면 떼어낸다.
어떤 모델을 갈아 끼워도 원하는 성능으로 돌아가는 AI 운영체계가 협상력을 만든다.
해자는 그 다음에 생긴다. 고객 문제 안으로 들어가고, 팀과 자본을 붙인다.